쌈배추 알배추 차이 정리(봄배추의 제철과 보관법 포함)
시장에 가면 쌈배추와 알배추가 나란히 놓여 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지만 둘은 다른 채소다. 쌈배추는 넓은 잎을 펼쳐 쌈으로 먹고 알배추는 작고 단단한 속을 그대로 쓴다. 봄이 깊어지는 5월, 두 배추가 가장 맛있어지는 시기다. 쌈배추 알배추 차이부터 봄배추 제철, 보관법까지 정리해 보려고 한다. 쌈배추와 알배추, 무엇이 다른가 쌈배추와 알배추는 잎의 모양과 사용법에서 갈린다. 쌈배추는 잎이 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