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검사 병원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내분비내과를 먼저 고려하면 된다. 가까운 내과에서도 갑상선 기능 혈액검사와 초기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초음파나 세침검사 가능 여부는 병원마다 다르다.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검진에서 결절이 발견됐다면 갑상선 진료를 하는 내분비내과나 갑상선 클리닉에 상담하면 된다. 증상과 검사 목적에 맞는 진료과 선택, 혈액검사와 초음파의 차이, 방문 전에 준비할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해 보았다. 갑상선 검사 병원 어디로 가면 될까?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결절을 처음 확인하려면 내분비내과가 적합한 진료과다. 병원에 따라 내분비대사내과라는 이름을 쓰기도 한다.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많거나 부족한 상태, 갑상선염과 결절 등을 평가하고 필요한 검사를 정한다. 처음부터 대학병원만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