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 결과에 장상피화생이 적혀 있으면 약으로 없앨 수 있는지부터 궁금해진다. 관리의 핵심은 헬리코박터 감염을 치료하고 위 점막의 변화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위 점막 세포가 장 점막과 비슷하게 바뀐 상태로, 암 자체는 아니지만 위암 위험과 관련돼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장상피화생 치료법을 살필 때는 점막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일과 앞으로의 위험을 줄이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제균치료의 역할, 내시경 간격, 식사와 생활 관리에서 확인할 점을 정리해 보았다.장상피화생 치료법의 중심은 감염 확인과 제균먼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여부와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감염이 있다면 제균치료가 권고된다. 항생제와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 등을 함께 사용하며, 과거 치료 이력과 항생제 내성, 약물 알레르기를 ..